28歳9ヶ月で一度も行ったことのない韓国へ語学留学しその生活の出来事を書き綴ってきた。 現在、帰国し日本での生活を開始した。 これから、また一から出直しだ!頑張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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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んな

Author:あんな
札幌大好き☆30歳(おんな)
仕事を辞め、第2の人生を探しに
2005年12月から韓国へ語学留学
2006年8月帰国
現在、新しい人生を歩み始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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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돌아와서 10일이 지났다..

나에게는 삿포로에 남자 친구가 있는 것은 아는 사람은 알죠..

그 사람과는 삿포로에 돌아와서 불과 5분밖에 못 만났다..

이럴 수가 있어요..?

한국에 있어도 일본에 있어도 만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요?

일 때문에 바빠서 못 만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것 알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겠다..응..정말 마음이 힘들다..

일은 당연히 중요한 것은 알고 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일본에 돌아와서 그 동안 가만 있지만..

벌써 가만 있는 것은 못 할 것 같다..

뭔가 정해야 하는 것까지 왔나 봐요..

그러나 도대체 뭘 정해야 하는지..가슴속에서는 알고 있는데 어리석은 나는 그것조차 정할 수가 없다.

비참한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기다려도 메일도 없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만날 수 없고..

연락이 오는 것을 매일 매일 얼마나 기다리는지 모르겠다.

힘들어요..가슴이 너무 아파서 정말 죽겠어요..

도대체 얼마나 기다리면 좋은지 도대체 난 뭘 하고 있는지..

기대는 하면 안 돼.. 기대하면서 기다렸다가 더 힘든 일이 생기면 난 정말 어떡할 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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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도 몰라..
금요일에 잠깐 만나서 우리 앞으로 어떡하냐?라는 얘기를 했어.
결국 좋은 생각이 안 나와서 그냥 시간이 있을 때 다시 만나서 얘기할 까 봐..
하지만 그 사람은 내가 없는 상황에 익숙해졌대..그건 어 쩔 수 없지..그 사람이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9 개월 동안 한국에 유학을 했기 때문이라서...
하지만 난 유학을 한 것을 후회는 안하거든.
미카 씨를 비롯해서 진짜 나에게 있어서 아끼는 사람들에게 만날 수 있었으니까..
아무튼 우리는 계속 얘기해야돼.. 난 그 사람을 좋아하니까 어 쩔 수 없지 뭐..
난 바보인 것 같아.. ㅠ.ㅠ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을 싫어할 수 있을 까?
싫어할 수 있단다면 마음이 얼마나 편해질지 몰라..
【2006/09/10 Sun】 URL // anna #- [ 編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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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Fri】 // # [ 編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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