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歳9ヶ月で一度も行ったことのない韓国へ語学留学しその生活の出来事を書き綴ってきた。 現在、帰国し日本での生活を開始した。 これから、また一から出直しだ!頑張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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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んな

Author:あんな
札幌大好き☆30歳(おんな)
仕事を辞め、第2の人生を探しに
2005年12月から韓国へ語学留学
2006年8月帰国
現在、新しい人生を歩み始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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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6월이다.

난 5월 19일에 일본에 돌아와서 한국어 공부 전혀 안 해서 벌써 잊어 버렸나봐.

5일부터 시작하는 학교에서 한국어 4급을 공부할 예정인데 너무 걱정이다.

한국에 돌아가서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4급 공부가 얼마나 어려울 줄 모르지만 할 뿐만 없다.

조금 교과서를 보니까 역시 4급.. 어려워 보이다.

난 괜찮을 거야?? 자신이 없다.

일본에 있으면 일본 생활이 나에게 있어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반대에 한국 생활은 꿈을 꾸어 있는 모양이다.

내 부모님은 나에게 한국어를 열심히 하게 하셨는데 그 마음이 알고 있지만 한국어는 하면 할 수 록 어려워져서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될 것이 있다.

난 한국에 있을 때 시간이 아깝다라는 기분이 된다.

왜냐하면 매일 9시부터 1시까지 밖에 없는 수업을 받아서 그 후는 아무것도 없는 날도 많거든요.
한국 사람과 얘기나 놀고나 그런 것이 별로 없어서 그냥 시간만 지나서 그것이 싫다.

느노력이 모자라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한다.

난 더 한국 사람의 친구가 생기면 좋겠다.
그렇게 하면 항상 한국말으로 얘기하는 기회가 생길 것이다.

내 친구는 결혼하던 사람도 많아서 그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남편이나 가족이 있거든요.

나에게도 가까이 나를 언제나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 텐데...

그런 것은 무리인 것 같다.

난 더 마음을 강하게 해야한다.

지금은 나 정말 마음이 약해서 정말 비참한다.

오늘은 한국말 연습을 위해 한국말으로 썼지만 역시 한국말을 잊어 버린 것 같다. 정말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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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わちゃんさん(^^)v
そうですよね。韓国戻ったら、少しか思い出しますよねぇ~。(苦笑)
一応、そう思ってでもいないと怖くて戻れません(笑)
そういえば、かわちゃんいつまで韓国でしたっけ?
韓国にいる間にまたお会いしたいですね~。
【2006/06/01 Thu】 URL // anna #- [ 編集 ]
韓国にまた来れば思い出すよ。
言語は必要性がないと覚えないからさ(苦笑)
【2006/06/01 Thu】 URL // かわちゃん #- [ 編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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