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歳9ヶ月で一度も行ったことのない韓国へ語学留学しその生活の出来事を書き綴ってきた。 現在、帰国し日本での生活を開始した。 これから、また一から出直しだ!頑張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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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んな

Author:あんな
札幌大好き☆30歳(おんな)
仕事を辞め、第2の人生を探しに
2005年12月から韓国へ語学留学
2006年8月帰国
現在、新しい人生を歩み始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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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말으로 쓰기로 했다.]

5월 6일(토) 오늘도 쉬는 날이었다.

어제 정말 몸이 아팠는데도 오늘은 나았다. 좋았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오전부터 카페에서 공부를 했다.
오늘은 단어를 중점적으로 외웠지만 내일은 기억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

외워야 하는 단어가 많고 전부 외우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오늘 서울은 어제밤부터 계속 비가 오고 있다.
언제까지 계속되는지...

어젯밤에 오랜만해 남자 친구와 길게 얘기를 했는데...
그 얘기가 좀 나쁜 얘기였다.

무엇이 냐면...

내 남자 친구는 한국사람인데.. 지금 내 고향 삿포로에 있다.
반대에 내가 한국말 공부 때문에 한국에 있다.

정말로 이상한 커플이다.

난 아마 다음 학기도 서울에서 공부를 할 계획인데 같이 있는 시간이 전혀 없다.
그 때문에 우리 좀 고민하기 많다.

그 사람도 지금 일본어를 공부중이고 아직도 한국 대학교의 학생이다.
결혼? 그런 것은 아직도 생각할 수가 없다.
우리 3개월 후도 사귀고 있을지 모른다...난 계속 사귀고 싶은데..

내 제멋대로 우리 같이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
그것은 미안하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우리 서로 사랑한다. 그것 알고 있다.
서로 헤어지고 싶지 않은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나에게 가까운 곳에서 같이 있을 수가 없으면 사귀는 것도 어렵다고 했다. 그리고 외롭다고..

나도 떨어져 있는 것이 얼마나 외로운데...

난 그 사람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배우는 것이다.
난 한국어를 배우고 나서 그 사람에게 만났다.
사귀고 있으니 공부하는 것이 절대 틀린다.

우리 얼마나 얘기해도 답은 안 나온다. 어쩔 수 없다.
우리 서로 같이 있고 싶으니..

같이 있을 수가 있으면 같이 있지요..
그것을 할 수 없으니까 고민한다. 어떻게..

누군가 좋은 생각이 없어? 있으면 이 만큼 고민하지 않아.

헤어지는 것은 간단한 선태이다. 마음은 매우 아파질 것 같지만..
마음을 강하게 가지면 좋으니..

우리 어젯밤에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할까..그것으로 말다툼을 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나에게는 지금 그 문제도 중요한 것이다.

하도 생각이 많아서 힘들다.
마음이 병에 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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